스마트폰으로 매일 다양한 뉴스를 접할 때 무분별하게 노출되는 기사들 때문에 정작 원하는 언론사의 깊이 있는 보도나 심층 취재 기사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. 네이버 뉴스는 선호하는 매체만 골라볼 수 있는 언론사 편집판과 각 언론사가 집중 취재한 단독 기사만 모아볼 수 있는 판판한 구독 기능을 제공합니다. 맞춤형 기사 소비를 위한 네이버 뉴스 언론사 구독 설정 및 단독 뉴스 모아보기 활용법을 상세히 정리해 드립니다.
네이버 뉴스 언론사 구독 설정 및 단독 뉴스 모아보기 – 언론사 구독 방법
자주 보는 언론사를 선호 매체로 지정하여 메인 화면에서 바로 확인하는 절차입니다.
- 네이버 앱을 실행하고 상단 메뉴 탭에서 [뉴스] 영역으로 이동합니다.
- 뉴스 메인 화면의 [언론사편집] 탭을 터치합니다.
- 우측의 [구독 설정] 또는 [+] (언론사 추가) 버튼을 선택합니다.
- 방송/통신, 종합지, 경제, IT, 스포츠/연예 등 분야별 언론사 목록에서 원하는 언론사 옆의 [구독] 버튼을 누릅니다. (최대 44개 언론사 구독 가능)
- 구독이 완료되면 뉴스 메인 첫 화면에서 내가 지정한 언론사의 헤드라인 기사와 주요 뉴스를 한눈에 모아볼 수 있습니다.
네이버 뉴스 언론사 구독 설정 및 단독 뉴스 모아보기 – 단독 기사 모아보기
각 언론사가 심층 취재하여 발굴한 차별화된 단독 기사만 골라 읽는 팁입니다.
- 네이버 뉴스 화면 상단 검색창에 [단독] 키워드를 검색하거나, 뉴스 메인의 이슈 섹션으로 들어갑니다.
- 구독 중인 언론사 편집판의 [주요뉴스 / 심층기획 / 단독] 카테고리를 터치합니다.
- 네이버 뉴스판 하단의 ‘이슈별 뉴스’ 또는 ‘특집 기획’ 탭을 활용하면 각 언론사가 ‘단독’ 태그를 붙여 출고한 기사들만 한데 모아 손쉽게 탐색할 수 있습니다.
- 주요 단독 기사를 빠르게 받아보고 싶다면 해당 언론사의 [기자 구독] 기능까지 활성화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.
구독 알림 및 언론사 순서 변경 팁
- 알림 설정: 속보나 주요 단독 기사를 즉시 통보받고 싶다면, 구독한 언론사 이름 옆의 [종 모양(알림)] 아이콘을 눌러 [속보 알림]을 켜둘 수 있습니다.
- 순서 편집: [언론사 구독 관리] 화면에서 오른쪽의 [순서 변경] 아이콘을 드래그하여 자주 보는 언론사를 최상단으로 배치하면 뉴스 접근성이 훨씬 좋아집니다.
자주 묻는 질문 (FAQ)
Q: 언론사 구독은 최대 몇 개까지 가능한가요? A: 네이버 정책상 최대 44개 언론사까지 구독 설정이 가능합니다.
Q: 특정 언론사의 기사를 아예 안 보이게 숨길 수도 있나요? A: 네, 기사 우측 메뉴(⋮)를 누른 뒤 [이 언론사 기사 숨기기]를 선택하면 해당 매체의 기사가 뉴스타임라인에 노출되지 않게 차단할 수 있습니다.
네이버 뉴스 언론사 구독 설정 및 단독 뉴스 모아보기를 활용하여 나만의 스마트하고 간결한 뉴스 스크랩 환경을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.